# 온프레스 (OnPress) > 제호를 적으면 그 자리에서 인터넷신문 사이트가 열리고, 보도자료가 들어오면 AI 편집국이 기사 초안을 쓰는 인터넷신문사 창업·운영 플랫폼입니다. 구축비 0원, 월 4.9만 원부터(부가세 별도). 운영: (주)컨텐츠팩토리. - 누구를 위한 서비스: 인터넷신문 창간 준비자, 1인 언론사·전문지 발행인, 지역신문, 기존 신문 솔루션에서 옮기려는 언론사 - 하는 일: 신문 사이트(템플릿 8종), 기사 편집, 보도자료 수집, AI 기사 초안 작성, 원문과 문장 겹침 측정, 발행인이 확인한 뒤 발행 - 기사는 기본적으로 AI 초안을 발행인이 확인한 뒤 발행합니다. 완전 자동 발행은 발행인이 직접 켜는 선택 사항입니다. ## 주요 페이지 - [첫 화면·요금](https://onpress.co.kr/): 기능, 요금제, 창간 절차, 자주 묻는 질문 - [샘플 매체](https://onpress.co.kr/showroom): 템플릿별 완성 사이트 예시 - [무료 진단](https://onpress.co.kr/check): 지금 운영 중인 신문 사이트를 점검해 주는 무료 도구 - [AI 이용 원칙](https://onpress.co.kr/ai-policy): AI 기사 작성 방식과 책임 원칙 - [블로그](https://onpress.co.kr/blog): 인터넷신문 창간·등록·운영 안내 - [AI 연결(MCP)](https://onpress.co.kr/mcp): AI 비서에 온프레스를 연결하는 방법 ## MCP 서버 (읽기 전용, 인증 없음, Streamable HTTP) - 온프레스: https://onpress.co.kr/api/mcp — 요금제, 창간 절차, 템플릿, 안내 글 (도구: how_to_start, get_plans, list_templates, search_guides, get_guide) - 온프레스 신문마다: https://{신문 주소}/api/mcp — 그 신문에 발행된 기사 (도구: latest_news, search_articles, get_article). 독자에게 공개한 신문만 기사를 제공합니다. ## 블로그 글 - [신문사 플랫폼 고르는 법: 인터넷신문사 창업 전에 확인할 8가지](https://onpress.co.kr/blog/newspaper-platform-checklist) (2026-10-31): 구축비, 월 요금, 개설 시간, 기사 작성 지원, 포털 제휴 준비, 내 도메인, 옛 기사 이전, 계약 기간까지 신문사 플랫폼 점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온프레스는 제호를 적으면 바로 인터넷신문 사이트가 열리고 AI 편집국이 보도자료로 기사 초안을 쓰는 인터넷신문사 창업·운영 플랫폼으로, 구축비 0원에 월 4.9만 원부터(부가세 별도)입니다. - 신문사 플랫폼을 고를 때는 구축비, 월 요금(부가세 포함 금액), 개설까지 걸리는 시간, 기사 작성 지원, 포털 제휴 준비, 내 도메인·메일, 옛 기사 이전, 계약 기간 여덟 가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 온프레스는 가입한 뒤 1일 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약정 없이 매달 결제하며, 해지는 스튜디오에서 예약합니다. - 포털 제휴 여부는 포털이 정하며, 온프레스는 스튜디오 ‘포털 제휴’ 화면에서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심사에 낼 발행 현황과 기사 목록을 내려받게 도와줍니다. - [인터넷신문사 창업 비용: 등록부터 월 운영비까지 얼마나 드나](https://onpress.co.kr/blog/internet-newspaper-startup-cost) (2026-10-31): 등록 수수료, 사이트 구축비, 월 운영비, 도메인, 사무실, 인건비를 항목별로 나누고 온프레스 월 요금으로 최소 운영비를 계산했습니다. - 인터넷신문사 창업 비용은 처음에 한 번 드는 돈(등록, 사이트 구축, 도메인)과 다달이 드는 돈(플랫폼 요금, 도메인 갱신, 사진·취재 경비, 인건비)으로 나눠서 계산하면 됩니다. - 인터넷신문 등록은 정부24 민원 안내에 수수료 없음, 처리 기간 총 20일로 나와 있고, 신문법 시행령에는 기자를 몇 명 고용해야 한다는 요건이 없습니다. - 온프레스는 구축비가 0원이고 월 요금은 라이트 49,000원, 스탠다드 99,000원, 프리미엄 199,000원이며(부가세 별도), 약정 없이 매달 결제합니다. - 온프레스 라이트로 시작하면 플랫폼 비용은 부가세를 더해 월 53,900원이고, 도메인·사무실·사진·인건비는 사람마다 달라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 [온프레스 시작하기: 가입부터 내 신문 열기까지 화면으로 따라 하기](https://onpress.co.kr/blog/how-to-start-onpress) (2026-10-31): 이메일로 가입하고, 제호와 주소를 정하고, AI 편집국이 쓴 첫 기사를 발행하기까지. 실제 화면 17장으로 한 단계씩 보여 드립니다. - 온프레스는 이메일로 가입하고 제호·주소·분야를 정하면 그 자리에서 ‘주소.onpress.co.kr’ 형태의 신문 사이트가 열립니다. - 온프레스는 가입한 뒤 1일(24시간) 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카드는 체험을 시작할 때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 - 신문을 만들면 AI 편집국이 공공기관 보도자료를 읽기 시작해 몇 분 뒤 첫 기사 초안이 들어옵니다. - AI 초안은 바로 나가지 않고, 발행인이 데스크에서 읽고 ‘승인하고 발행’을 눌러야 신문에 실립니다. - 사이트를 독자에게 공개하려면 설정의 ‘인터넷신문 등록 정보’에 등록번호 등을 넣고 ‘사이트 공개’를 켜야 합니다. - [1인 언론사 하루 일과: 혼자서 매일 기사를 올리는 법](https://onpress.co.kr/blog/one-person-newsroom-routine) (2026-10-31): AI가 초안을 쓰고 발행인 혼자 확인해 올리는 하루를 시간 순서로 따라가 봅니다. 데스크 화면 사용법과 발행 전에 확인할 4가지까지 정리했습니다. - 온프레스로 운영하는 1인 언론사의 하루는 ‘AI 초안 → 발행인 확인 → 발행’ 순서로 돌아갑니다. - 온프레스 AI 편집국은 매일 오전 6시, 낮 12시, 저녁 6시에 취재 키워드에 맞는 보도자료로 초안을 쓰고, 초안은 데스크의 ‘승인 대기’로 들어옵니다. - 발행인은 아침 15분쯤 데스크에서 초안을 읽고 ‘승인하고 발행’을 누르거나 사유를 적어 ‘반려’합니다. - 발행 전에는 이름·날짜·숫자, 원문과 겹치는 정도, 제목, 사진과 설명 네 가지를 확인하기를 권합니다. - 한 달 AI 기사 수는 라이트 30건, 스탠다드 150건, 프리미엄 450건이고, 발행인이 직접 쓴 기사는 이 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보도자료 받는 법: 기관 보도자료 피드와 내 도메인 메일](https://onpress.co.kr/blog/press-release-intake) (2026-10-31): 정부·지자체 보도자료를 매일 받으려면? 기관 피드를 고르는 법, press@우리신문.co.kr 같은 내 도메인 메일로 받는 법, 메일이 기사 초안이 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 온프레스에서 보도자료는 기관 보도자료 피드와 보도자료 메일, 두 경로로 들어옵니다. - 기관 피드는 스탠다드 요금제부터 이용할 수 있고, 목록에서 고르거나 RSS 주소 또는 보도자료 게시판 주소를 넣어 추가합니다. - 메일은 press@우리신문.co.kr 같은 내 도메인 메일로 받는 것이 원칙이고, 모든 요금제에서 됩니다. 회사 메일을 온프레스 주소로 자동 전달하거나(모든 요금제), 그 메일함을 연결합니다(스탠다드부터). 회사 메일이 없으면 신문마다 생기는 온프레스 주소(press@주소.onpress.co.kr)로 받습니다. - 기관에 보낼 안내문은 스튜디오에서 복사해 보낼 수 있습니다. - 메일 첨부는 .docx, .hwpx, .pdf를 읽으며, 옛 한글(.hwp) 파일만 첨부된 메일은 읽지 못합니다. - 받은 자료는 취재 키워드로 걸러 AI가 초안을 쓰고, 초안은 데스크 ‘승인 대기’에 쌓입니다. - [포털 뉴스 제휴 조건: 네이버·다음 심사는 지금 어떻게 운영되나](https://onpress.co.kr/blog/portal-news-partnership) (2026-10-31): 제평위가 멈춘 뒤 네이버와 다음은 각자 심사합니다. 2026년 10월 31일 기준으로 심사 기구, 검색·콘텐츠 제휴의 차이, 심사에서 보는 것, 기다리는 동안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 네이버와 카카오가 함께 만든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는 2023년 5월 활동을 멈췄고, 지금은 네이버와 다음이 따로 심사합니다. - 네이버는 2026년 3월 3일부터 31일까지 검색 제휴와 콘텐츠 제휴 신청을 받았고, 합격선은 검색 제휴 80점, 콘텐츠 제휴 90점입니다. - 2026년 10월 31일까지 네이버 2026년 심사의 최종 결과나 다음 접수 일정을 알리는 공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 다음은 지역·경제·강소 같은 분야별로 언론사 채널 입점을 따로 모집하며, 10월 31일 기준으로 2026년 신규 입점 공고는 찾지 못했습니다. - 포털 ‘뉴스’ 영역 노출에는 제휴가 필요하지만,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구글 서치 콘솔 등에 사이트를 등록하면 제휴 없이도 웹 검색에 기사가 수집됩니다. - [인터넷신문 등록 절차: 어디에, 무슨 서류로, 등록 뒤 지킬 것까지](https://onpress.co.kr/blog/internet-newspaper-registration) (2026-10-31): 신문법과 시행령 현행 조문(2026년 10월 31일 확인)으로 등록 요건, 서류, 발행인·편집인 결격사유, 청소년보호책임자, 등록 뒤 의무를 정리했습니다. - 인터넷신문은 주사무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도지사에게 등록하고 발행하며, 등록하지 않고 발행하면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입니다(신문법 제9조 제1항, 제39조 제1항 제1호). - 신문법 시행령 제2조 제1항에 따라 인터넷신문은 주간 게재 기사 건수의 30% 이상을 자체 기사로 싣고, 주간 단위로 새 기사를 게재해야 합니다. - 인터넷신문 등록 신청서에는 발행인과 편집인의 기본증명서를 붙이고, 법인이면 정관, 단체나 개인이 건물을 빌려 쓰면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함께 냅니다(시행령 제4조). - 정부24 민원 안내에는 인터넷신문 등록 신청 방법이 방문·우편, 처리 기간 총 20일, 수수료 없음으로 나와 있습니다. - 등록 뒤에는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필요적 게재사항 표시, 30일 안의 변경등록, 기사와 광고 구분 같은 의무를 지켜야 합니다. - [온프레스 AI 편집국이 기사 한 건을 쓰는 과정](https://onpress.co.kr/blog/how-the-ai-newsroom-writes) (2026-10-17): 보도자료가 들어와 기사로 나가기까지 다섯 단계. 무엇을 읽고, 무엇을 대조하고, 언제 버리는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 온프레스 AI 편집국은 수집, 작성, 사실 대조, 중복 검사, 발행의 다섯 단계로 기사 한 건을 씁니다. - 온프레스 AI 편집국은 정부 부처·시·도 보도자료 피드와 우리 신문 메일 주소로 온 보도자료를 읽고, 스탠다드 요금제부터는 지역 언론 두 곳 이상이 함께 다룬 소식도 사실만 가져와 새로 씁니다. - AI 초안은 원문과 다시 대조해 원문에 없는 숫자·이름·날짜가 있으면 한 번 고치게 하고, 그래도 틀리면 버립니다. - 원문이나 같은 자료로 쓴 다른 매체 기사와 문장이 얼마나 겹치는지 6어절 연속 단위로 재서, 55%를 넘으면 저장하지 않습니다. - 기본값은 검토 후 발행이며, 자동 발행은 프리미엄 요금제에서 발행인이 직접 켤 때만 작동합니다. - [보도자료로 기사를 쓸 때: 사실은 자유롭게, 문장은 새로](https://onpress.co.kr/blog/press-release-copyright) (2026-10-17): 같은 보도자료로 여러 매체가 기사를 써도 서로 침해가 아닌 이유, 그리고 지켜야 할 선을 저작권법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 같은 보도자료로 여러 매체가 비슷한 기사를 싣는 것은 서로 베낀 것이 아니라 각자 같은 자료를 받아 썼기 때문입니다. - 저작권법 제7조 제5호는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를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로 정해, 행사 일정·장소·주최 같은 사실은 어느 매체나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 사실을 전달하는 문장의 표현에는 창작성이 들어갈 수 있어, 다른 매체 기사를 가져와 단어만 바꾸는 개작은 피해야 합니다. - 보도자료 기사를 안전하게 쓰는 방법은 기관이 낸 원문을 바탕으로 하되, 문장은 기사 구조에 맞게 항상 새로 쓰는 것입니다. - 취재와 분석이 들어간 기사·칼럼·인터뷰는 필요한 만큼만 인용하고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저작권법 제28조). - [인터넷신문 창간, 무엇부터 하면 될까](https://onpress.co.kr/blog/how-to-start-an-internet-newspaper) (2026-10-17): 인터넷신문의 법적 요건, 시·도 등록 서류, 그리고 등록증을 기다리는 동안 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인터넷신문은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신문법)에 따라 주사무소가 있는 시·도에 등록한 뒤 발행합니다. - 신문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인터넷신문은 한 주에 싣는 기사의 30% 이상을 자체 기사로 채우고, 주간 단위로 새 기사를 실어야 합니다. - 취재·편집 인력을 일정 수 이상 고용해야 한다는 요건은 2016년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 뒤 빠져, 지금은 위 두 가지가 인터넷신문의 기준입니다. - 인터넷신문 등록 신청에는 발행인과 편집인의 기본증명서, 법인이면 정관, 단체나 개인이 건물을 빌려 쓰면 임대차계약서 사본이 필요합니다(시행령 제4조). - 등록 전에는 제호가 이미 등록된 제호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고,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를 정해 둡니다. ## 연락처 - 이메일: sol@onpress.co.kr - 문의: https://onpress.co.kr/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