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용 원칙

시행일 2026년 10월 17일

온프레스는 생성형 AI로 기사 초안을 쓰는 서비스입니다.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의 취지에 따라, 서비스가 AI를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미리 알리고 AI가 쓴 기사임을 독자가 알 수 있게 합니다.

1AI가 하는 일

  1. 발행 고객이 정한 취재원만 읽습니다: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보도자료 피드, 매체 메일 주소로 받은 보도자료, 직접 붙여 넣은 자료.
  2. 취재 키워드에 맞는 자료를 골라 기사 초안을 씁니다. 제목, 부제, 본문, 요약, 섹션을 제안합니다.
  3. 초안을 원문과 다시 대조해, 원문에 없는 숫자·이름·날짜가 들어갔는지 점검합니다.
  4. 원문, 그리고 같은 자료로 쓴 다른 매체의 기사와 문장이 얼마나 겹치는지 6어절 단위로 측정하고, 많이 겹치면 저장하지 않습니다.
  5. 사용하는 모델은 Anthropic의 Claude입니다.

2AI가 하지 않는 일

  1. 취재원에 없는 사실, 인용, 숫자를 지어내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2. 다른 언론사의 기사를 가져와 고쳐 쓰지 않습니다. 사실의 출처는 기관의 보도자료입니다.
  3. 빈 곳을 추측이나 일반론으로 채우지 않고, 홍보성 수식어와 기관 구호는 걷어냅니다.
  4. 고객의 기사와 보도자료를 AI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3사람이 하는 일

  1. 기본값은 ‘검토 후 발행’입니다. AI 초안은 검토 요청으로 들어오고, 편집자가 읽고 고쳐 발행합니다.
  2. 자동 발행은 프리미엄 요금제에서 발행 고객이 스스로 켤 때만 작동하며, 기관이 직접 보낸 자료와 공공기관 피드에만 적용됩니다.
  3. 어느 경우든 기사의 발행 책임은 매체의 발행인에게 있습니다. 온프레스는 그 판단을 돕는 도구입니다.

4독자에게 알리는 방법

  1. AI 편집국이 쓴 기사에는 기사 끝에 ‘이 기사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습니다’라는 표시와 자료의 출처 기관이 붙습니다.
  2. 이 표시는 처음부터 켜져 있습니다. 발행 고객이 끌 수 있지만, 그때는 관련 법령에 따른 표시 책임을 발행 고객이 집니다.
  3. 온프레스 소개 화면의 샘플 매체는 모두 AI가 쓴 데모이며, 모든 화면 위에 그렇게 밝힙니다.

5잘못을 발견하면

AI가 쓴 기사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하면 해당 매체의 연락처로 알려 주십시오. 매체가 정정합니다. 온프레스의 AI가 반복해서 같은 잘못을 한다면 고객 문의로 알려 주시면 고쳐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