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창간 안내

신문사 플랫폼 고르는 법: 인터넷신문사 창업 전에 확인할 8가지

2026년 10월 31일 · 온프레스

한눈에 보기

  • 온프레스는 제호를 적으면 바로 인터넷신문 사이트가 열리고 AI 편집국이 보도자료로 기사 초안을 쓰는 인터넷신문사 창업·운영 플랫폼으로, 구축비 0원에 월 4.9만 원부터(부가세 별도)입니다.
  • 신문사 플랫폼을 고를 때는 구축비, 월 요금(부가세 포함 금액), 개설까지 걸리는 시간, 기사 작성 지원, 포털 제휴 준비, 내 도메인·메일, 옛 기사 이전, 계약 기간 여덟 가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 온프레스는 가입한 뒤 1일 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약정 없이 매달 결제하며, 해지는 스튜디오에서 예약합니다.
  • 포털 제휴 여부는 포털이 정하며, 온프레스는 스튜디오 ‘포털 제휴’ 화면에서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심사에 낼 발행 현황과 기사 목록을 내려받게 도와줍니다.

“인터넷신문사를 차리려는데 어떤 플랫폼을 골라야 하나요?” 창간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하는 질문입니다. 이 글은 업체 이름 없이, 어떤 플랫폼이든 견적을 받기 전에 확인해야 할 여덟 가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온프레스가 각 항목에서 실제로 어떤지 사실만 적었습니다.

신문사 플랫폼을 고를 때 확인할 여덟 가지: 구축비, 월 요금, 개설 시간, 기사 작성 지원, 포털 제휴 준비, 내 도메인·메일, 옛 기사 이전, 계약 기간
견적서를 받으면 이 여덟 칸이 모두 채워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1. 구축비: 문을 열기 전에 내는 돈이 있는지

신문사 플랫폼은 처음에 사이트 구축비를 받는 곳과 받지 않는 곳으로 나뉩니다. 구축비가 있다면 금액과 함께 무엇이 포함되는지 적어 달라고 하세요. 디자인, 기본 메뉴, 도메인 연결, 교육이 모두 들어 있는지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집니다.

2. 월 요금: 부가세를 더한 금액으로 비교하기

월 요금은 부가세를 더한 금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많은 업체가 부가세 별도로 안내하기 때문에, 4만 9천 원이라고 적힌 요금은 실제로 5만 3,900원이 나갑니다. 함께 확인할 것은 요금에 기사 수, 독자 조회 수, 기자 계정 수의 한도가 있는지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사이트를 막는지, 추가 요금을 받는지도 물어보세요.

3. 개설까지 걸리는 시간: 오늘 열리는지, 몇 주 걸리는지

개설 시간은 가입부터 사이트가 열릴 때까지의 기간입니다. 상담과 디자인 협의를 거치는 방식은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고, 셀프 개통 방식은 제호와 주소를 입력하는 즉시 열립니다. 창간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이 항목이 가장 중요합니다.

온프레스 개설 순서: 가입, 제호와 주소 입력, 사이트가 바로 열림, AI 초안을 발행인이 승인하면 발행
셀프 개통 방식은 가입한 날 바로 사이트가 열립니다. 온프레스의 순서입니다.

4. 기사 작성 지원: AI가 어디까지 하는지

기사 작성 지원은 사이트를 만들어 주는 것과 기사를 채워 주는 것을 나눠서 봐야 합니다. 사이트만 주고 기사는 전부 직접 써야 하는 곳이 있고, AI가 보도자료를 읽고 초안을 써 주는 곳이 있습니다. 후자라면 세 가지를 물어보세요. 원문과 문장이 겹치는지 재는지, 날짜·숫자를 원문과 맞춰 보는지, 발행 전에 사람이 확인하는 단계가 있는지입니다. AI가 쓴 기사의 책임도 발행인에게 있으므로 확인 단계가 없는 방식은 조심해야 합니다.

AI가 기사를 써 주는 플랫폼에 물어볼 세 가지: 원문과 문장이 겹치는지 확인하는지, 날짜와 숫자를 원문과 맞춰 보는지, 발행 전에 사람이 확인하는 단계가 있는지
AI 기사 작성 지원을 내세우는 곳이라면 이 세 가지를 물어보세요.

5. 포털 제휴 준비: 심사 자료를 뽑아 주는지

포털 제휴는 포털이 심사해서 결정하므로 어떤 플랫폼도 제휴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다만 등록 기간, 자체 기사 비율, 월 기사 수처럼 심사에서 보는 항목을 미리 점검해 주는 화면이 있으면 부족한 점을 일찍 알 수 있습니다. 심사에 내는 발행 현황과 기사 목록을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6. 내 도메인과 메일, 그리고 옛 기사 이전

내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어야 신문 주소가 플랫폼에 묶이지 않습니다. 보도자료를 받을 메일을 내 도메인 메일로 연결할 수 있는지도 함께 보세요. 이미 운영하던 신문이라면 기사와 사진, 기자 이름, 발행 시각을 옮길 수 있는지, 예전 기사 주소로 들어온 독자를 새 기사로 이어 주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이전 비용을 따로 받는 곳도 있습니다.

7. 계약 기간과 해지 조건

계약 기간이 길수록 해지가 어렵습니다. 약정이 있는지, 해지하면 그달까지 이용하는지, 결제한 뒤 환불은 어떤 조건인지를 서면으로 받아 두세요. 처음에는 매달 결제로 시작해 보고 마음에 들면 길게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견적서 한 장에 적어 달라고 할 네 가지: 구축비와 포함 내용, 부가세를 더한 월 요금, 기사 수와 조회 수와 기자 계정 한도, 약정과 해지와 환불 조건
조건은 말로 듣지 말고 견적서 한 장에 적어 달라고 하세요.

8. 온프레스는 이 여덟 가지에서 어떤가

온프레스는 위 항목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화면과 요금은 2026년 10월 31일 기준입니다.

온프레스 요약: 구축비 0원, 월 4.9만 원부터, 가입하면 바로 개설, 약정 없음
온프레스의 구축비, 월 요금, 개설 시간, 약정 조건.
  • 구축비: 0원입니다.
  • 월 요금: 라이트 49,000원(AI 기사 월 30건), 스탠다드 99,000원(월 150건), 프리미엄 199,000원(월 450건)이며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라이트는 부가세를 더하면 53,900원입니다.
  • 개설 시간: 가입하고 제호와 주소를 입력하면 그 자리에서 ‘주소.onpress.co.kr’ 사이트가 열립니다. 체험은 1일 무료이고, 카드는 체험을 시작할 때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
  • 기사 작성 지원: AI 편집국이 보도자료를 읽고 초안을 씁니다. 원문과 문장이 겹치는 정도를 재고, 기본 설정에서는 발행인이 승인해야 기사가 나갑니다.
  • 포털 제휴 준비: 스튜디오 ‘포털 제휴’ 화면에서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발행 현황과 기사 목록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제휴 결정은 포털이 합니다.
  • 내 도메인·메일: 스튜디오 ‘설정’에서 내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보도자료는 모든 요금제에서 내 도메인 메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라이트는 회사 메일을 온프레스 주소로 자동 전달하는 방법이고, 메일함을 직접 연결하는 방법은 스탠다드부터입니다.
  • 옛 기사 이전: 스탠다드부터 ‘기사 가져오기’ 화면에서 옮깁니다.
  • 계약 기간: 약정이 없고 매달 결제합니다. 결제한 지 7일 안에 AI 기사를 만들지 않았다면 전액 환불합니다.
온프레스 지역신문형 템플릿으로 만든 샘플 신문 첫 화면
가입하면 이런 신문 사이트가 열립니다. 지역신문형 템플릿 예시입니다.

지금 운영 중인 신문이 있다면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점검해 보시고, 새로 시작하신다면 가입하는 즉시 사이트가 열립니다. 어떤 모습인지는 샘플 매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31일 기준 온프레스 요금과 스튜디오 화면을 설명한 것으로, 기능과 요금은 바뀔 수 있습니다.

근거

자주 묻는 질문

Q. 신문사 플랫폼을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구축비, 월 요금(부가세 포함), 개설까지 걸리는 시간, 기사 작성 지원, 포털 제휴 준비 도구, 내 도메인·메일 연결, 옛 기사 이전, 계약 기간과 해지 조건을 확인하세요. 견적서에 이 여덟 가지가 모두 적혀 있는지 보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Q. 온프레스는 구축비가 얼마인가요?
구축비는 0원입니다. 월 요금은 라이트 49,000원, 스탠다드 99,000원, 프리미엄 199,000원이고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Q. 신문사 플랫폼을 이용하면 포털 제휴가 되나요?
제휴 여부는 포털이 심사해서 정합니다. 플랫폼은 심사에 필요한 기사 수, 등록 기간, 자체 기사 비율 같은 항목을 미리 점검하고 자료를 내려받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Q. 지금 쓰는 신문 사이트에서 옮길 수 있나요?
온프레스는 스탠다드 요금제부터 ‘기사 가져오기’ 화면에서 예전 사이트의 기사와 사진을 옮길 수 있습니다. 옮기기 전에 예전 업체에서 백업 파일을 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제호를 적으면 오늘 바로 매체 사이트가 열립니다.

등록증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AI 편집국이 기사를 쌓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