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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도메인 연결하는 법: 가비아·후이즈에서 산 도메인 연결 순서

2026년 10월 31일 · 온프레스

한눈에 보기

  • 인터넷신문 도메인 연결은 온프레스 스튜디오 ‘설정’의 ‘내 도메인’에 주소를 입력하고, 도메인을 산 회사의 DNS 화면에 온프레스가 알려 주는 세 줄을 추가하면 끝납니다.
  • 추가하는 줄은 www 없는 주소용 A 레코드 두 줄과 www 주소용 CNAME 한 줄이며, 값은 온프레스 화면이 보여 주므로 복사해서 붙여 넣으면 됩니다.
  • 종류가 MX나 TXT인 줄은 회사 메일에 쓰는 줄이므로 지우면 안 되고, 호스트가 같은 예전 줄이 있으면 새로 추가하지 말고 값만 고쳐야 합니다.
  • 줄을 추가한 뒤에는 온프레스가 자동으로 확인하고, 연결되면 메일로 알려 줍니다. 반영에는 보통 10분에서 몇 시간이 걸리고 길면 48시간까지 걸립니다.

신문 이름을 딴 도메인(예: 내신문.co.kr)을 샀는데, 이 주소로 신문이 열리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전문 용어가 많아 보이지만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도메인 회사의 화면에 줄 세 개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처음 하는 분도 따라 할 수 있게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내 도메인 연결 세 단계: 온프레스 스튜디오 설정의 내 도메인에 구입한 도메인을 입력하고, 화면에 나온 줄을 도메인 회사의 DNS 화면에 붙여 넣은 뒤, 기다리면 온프레스가 자동으로 확인하고 메일로 알려 줍니다
도메인 연결은 입력, 붙여 넣기, 기다리기 세 단계입니다.

1. 도메인 연결은 신문의 주소를 바꾸는 일입니다

도메인 연결은 신문 사이트가 열리는 주소를 ‘주소.onpress.co.kr’에서 내가 산 도메인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인터넷에서는 주소를 숫자(서버 위치)로 찾아가는데, 도메인 회사의 DNS 화면은 ‘이 이름은 이 서버로 가세요’라고 적어 두는 안내판입니다. 그 안내판에 온프레스 서버를 가리키는 줄을 추가하는 것이 연결의 전부입니다.

신문은 도메인이 없어도 ‘주소.onpress.co.kr’ 주소로 바로 열립니다. 그래서 도메인은 신문을 만든 뒤에 천천히 연결해도 됩니다. 다만 내 도메인을 쓰면 명함과 검색 결과에 신문 이름이 그대로 보이고, 나중에 플랫폼을 바꾸더라도 주소가 그대로 남습니다.

2. 시작하기 전에 준비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준비물은 구입한 도메인, 온프레스 발행인 계정, 도메인 회사의 로그인 정보입니다.

  • 도메인: 가비아, 후이즈, 카페24, 닷네임코리아 같은 등록업체에서 미리 구입해 둡니다. 도메인 요금은 업체마다 달라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 발행인 계정: 도메인은 신문의 소유자인 발행인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신문 한 곳에 도메인은 하나입니다. 모든 요금제에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 도메인 회사 로그인: 어느 회사에서 샀는지 모르겠다면 온프레스 화면이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보고 관리하는 회사를 알려 줍니다.

3. 온프레스에 도메인을 입력하는 방법

스튜디오 왼쪽 메뉴의 ‘설정’을 열고 ‘내 도메인’ 칸의 ‘구입한 도메인 주소’에 도메인을 입력한 뒤 ‘도메인 연결’을 누르면 됩니다.

www는 붙여도 되고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www가 붙은 주소와 없는 주소 모두 신문으로 연결되고, www 주소는 자동으로 원래 주소로 넘어갑니다. 내신문.co.kr 같은 한글 도메인도 그대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반면 onpress.co.kr로 끝나는 주소나 다른 매체가 이미 연결한 도메인은 입력되지 않습니다.

등록하면 화면 맨 위에 상태 상자가 나타납니다. 지금은 ‘아직 확인 중’으로 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아래쪽에 도메인 회사에 입력할 값이 줄 단위로 나옵니다.

4. 도메인 회사 화면에 세 줄을 추가합니다

추가할 줄은 A 레코드 두 줄과 CNAME 한 줄, 모두 세 줄이고 값은 온프레스 화면에서 복사 버튼으로 가져오면 됩니다.

도메인 회사에 추가하는 세 줄: 첫째 줄과 둘째 줄은 종류 A, 호스트 @(www 없는 주소), 셋째 줄은 종류 CNAME, 호스트 www(www 주소). 값은 온프레스 화면에서 복사합니다
세 줄의 값은 온프레스 화면이 알려 줍니다. 이 글에 숫자를 적지 않은 것도 값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값은 온프레스가 그때그때 확인해서 보여 줍니다. 다른 글이나 블로그에서 본 숫자를 그대로 입력하지 말고 반드시 화면에 나온 값을 복사하세요. 칸 이름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가비아는 ‘타입·호스트·값/위치’, 후이즈는 ‘호스트명·IP 주소’, Cloudflare는 ‘Type·Name’처럼 다른데, 온프레스 화면은 도메인을 산 회사를 고르면 그 회사의 칸 이름 그대로 보여 줍니다.

회사별로 어느 메뉴에서 입력하나요

도메인 회사별 DNS 메뉴 위치: 가비아는 서비스 관리의 DNS 관리툴에서 DNS 설정과 레코드 추가, 후이즈는 도메인 활용 부가서비스의 네임서버 고급설정, 카페24는 나의 서비스 관리의 도메인관리에서 DNS 관리, 닷네임코리아는 도메인 레코드 관리(DNS)에서 신청하기와 추가
회사마다 메뉴 이름이 다릅니다. 온프레스 화면에 회사별 순서가 같이 나옵니다.
  • 가비아: 위쪽 ‘서비스 관리’ → ‘DNS 관리툴’에서 도메인을 선택하고 ‘DNS 설정’ → ‘+ 레코드 추가’. CNAME 값은 끝에 마침표(.)까지 입력해야 합니다.
  • 후이즈: ‘도메인 활용 / 부가서비스’ → ‘네임서버 고급설정’에서 A 레코드와 CNAME 레코드를 각각 신청합니다. www 없는 주소는 호스트명 칸을 비워 둡니다.
  • 카페24: ‘나의 서비스 관리’ → ‘도메인관리’ → ‘DNS 관리’의 ‘A 레코드 추가’. 도메인의 네임서버가 카페24일 때만 적용됩니다.
  • 닷네임코리아: ‘도메인 레코드 관리(DNS)’ → ‘신청하기’ → ‘추가’.
  • Cloudflare: ‘DNS’ → ‘Records’에서 레코드를 추가하고, 각 줄의 주황색 구름(프록시)을 회색(DNS only)으로 바꿉니다. 주황색이면 연결되지 않습니다.
  • 아이네임즈·호스팅케이알: 공식 안내에서 메뉴 이름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온프레스 화면의 ‘전화로 부탁하기’ 내용을 복사해 고객센터에 그대로 읽어 주세요.

5. 입력하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회사 메일이 끊기거나 예전 홈페이지가 갑자기 바뀌는 일을 막으려면 아래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줄을 입력하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MX와 TXT 줄은 회사 메일용이므로 지우지 않기, 호스트가 같은 예전 A·CNAME 줄이 있으면 새로 추가하지 않고 값만 고치기, 예전 홈페이지는 값을 바꾸는 순간 신문으로 바뀌니 시간을 정해서 하기
MX·TXT 줄은 그대로 두고, 같은 호스트의 예전 줄은 값만 고칩니다.
  1. 종류가 MX나 TXT인 줄은 지우지 않습니다. 회사 메일(press@내신문.co.kr 같은 주소)이 이 줄로 움직입니다. 지우면 메일이 끊깁니다. 추가해야 할 줄은 A와 CNAME뿐입니다.
  2. 호스트가 같은 예전 A·CNAME 줄이 이미 있으면 새로 추가하지 말고 그 줄의 값을 고칩니다. 같은 호스트에 예전 값이 남아 있으면 연결되지 않습니다.
  3. 그 도메인으로 예전 홈페이지가 열리고 있었다면, 값을 바꾸는 순간 예전 홈페이지 대신 신문이 열립니다. 이전 중이라면 새 신문의 기사를 먼저 채워 둔 뒤에 바꾸세요.

6. 연결 상태는 이렇게 읽습니다

줄을 추가한 뒤에는 반영을 기다리면 되고, 온프레스 화면의 상태 이름을 보면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온프레스 내 도메인 화면의 상태 여섯 가지: 아직 확인 중(기다리기), 일부만 확인됨(빠진 줄 입력), 값이 달라요(화면의 값으로 고치기), 프록시를 꺼 주세요(Cloudflare 주황 구름을 회색으로), 보안 인증서 준비 중(연결은 됐고 인증서만 기다리기), 연결 완료
상태 이름마다 할 일이 다릅니다. 대부분은 기다리면 해결됩니다.

반영에는 보통 10분에서 몇 시간이 걸리고, 길면 48시간까지 걸립니다. 화면을 열어 두면 온프레스가 1분마다, 닫아 두어도 30분마다 확인하다가 연결되면 메일로 알려 줍니다. 서두르고 싶으면 ‘연결 확인’ 버튼을 누르세요. ‘값이 달라요’가 나오면 어느 줄이 다른 곳을 가리키는지 줄마다 적혀 있으니 그 줄만 고치면 됩니다.

‘연결됨 · 보안 인증서 준비 중’은 정상입니다. 주소 앞의 자물쇠(https)를 위한 보안 인증서는 도메인이 연결된 뒤 자동으로 발급되므로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7. 연결이 끝나면 달라지는 것

연결이 끝나면 내 도메인이 신문의 대표 주소가 되고, 예전 ‘주소.onpress.co.kr’로 들어온 독자는 같은 기사 주소의 새 도메인으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사이트맵과 RSS, 기사 링크도 새 주소로 바뀌고, 검색엔진에는 새 주소가 대표 주소로 알려집니다.

한 가지 오해하기 쉬운 점이 있습니다. 도메인을 연결해도 press@내신문.co.kr 같은 메일 주소는 생기지 않습니다. 보도자료를 받을 메일은 메일 서비스에서 따로 만들어야 하고, 만든 뒤 온프레스에 연결하는 방법은 보도자료 받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연결을 되돌리고 싶으면 같은 화면의 ‘도메인 연결 끊기’를 누르면 됩니다.

근거

온프레스는 신문을 만들면 주소.onpress.co.kr 주소가 바로 열리고, 그 뒤 ‘내 도메인’에서 위 순서대로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라이트 요금제는 월 49,000원(부가세 별도)부터이고, 내 도메인은 모든 요금제에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신문이 있다면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먼저 점검하거나, 샘플 매체에서 완성된 모습을 둘러보거나, 가입해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인터넷신문 도메인은 어디에서 연결하나요?
두 곳에서 합니다. 온프레스 스튜디오 ‘설정’의 ‘내 도메인’에 구입한 도메인을 입력하고, 도메인을 산 회사(가비아, 후이즈, 카페24 등)의 DNS 관리 화면에 온프레스가 알려 주는 줄을 추가합니다.
Q. 도메인을 연결하면 press@내신문.co.kr 같은 메일 주소도 생기나요?
생기지 않습니다. 도메인 연결은 신문 사이트 주소만 바꿉니다. 메일 주소는 메일 서비스에서 따로 만들어야 하고, 온프레스는 그 메일을 보도자료 접수 주소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Q. 도메인을 연결했는데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줄을 추가한 뒤 반영까지 보통 10분에서 몇 시간이 걸리고, 길면 48시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온프레스 화면을 열어 두면 1분마다, 닫아 두어도 30분마다 확인하고 연결되면 메일로 알려 줍니다.
Q. 도메인 DNS 값을 잘못 넣으면 회사 메일이 끊기나요?
종류가 MX나 TXT인 줄을 지우거나 고치면 끊길 수 있습니다. 온프레스가 알려 주는 줄은 A와 CNAME뿐이므로 MX·TXT 줄은 그대로 두고, 필요한 줄만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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