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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메일 주소 연결하는 법: press@내신문.co.kr로 보도자료 받기

2026년 11월 2일 · 온프레스

한눈에 보기

  • 보도자료 메일 주소를 내 도메인으로 연결하려면, 먼저 메일 서비스에서 press@내신문.co.kr 같은 주소를 만들고 그 주소로 온 메일을 온프레스 주소로 자동 전달하도록 설정합니다.
  • 온프레스 스튜디오 ‘AI 편집국’의 ‘내 도메인 메일로 받기’에서 ‘자동 전달’을 열면 신문마다 정해진 온프레스 주소(press@주소.onpress.co.kr)와 메일 서비스별 설정 순서가 나옵니다.
  • 자동 전달은 모든 요금제에서 이용할 수 있고, 온프레스가 회사 메일함을 10분마다 읽는 ‘메일함 연결’은 스탠다드 요금제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구글 지메일, 네이버웍스, Zoho 메일은 전달 주소를 추가하면 확인 링크나 인증 번호가 온프레스 ‘받은 메일’ 맨 위에 보이고,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관리자가 바깥 주소로 자동 전달하는 것을 허용해야 합니다.
  • 자동 전달로 들어온 공공기관 보도자료는 대부분 데스크 ‘승인 대기’로 들어오므로, 발행인이 확인한 뒤 발행합니다.

기관 홍보 담당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내 달라고 부탁하려면 메일 주소를 알려야 합니다. 이때 개인 메일보다 press@내신문.co.kr처럼 신문 이름이 들어간 주소가 훨씬 믿음직합니다. 온프레스에서는 이 주소로 온 메일을 AI 편집국이 받아 기사 초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정 순서를 처음 하는 분 눈높이로 적었습니다.

내 도메인 메일로 보도자료 받기 4단계: 온프레스 주소 복사, 메일 서비스에 주소 추가, 확인 메일 처리, 전달 시험
회사 메일에서 온프레스 주소로 자동 전달하는 순서는 네 단계입니다.

1. 도메인을 연결해도 메일 주소는 생기지 않습니다

도메인 연결은 신문 사이트 주소만 바꾸고, 메일 주소는 메일 서비스에서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도메인 연결 방법은 인터넷신문 도메인 연결하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미 구글 워크스페이스, 네이버웍스, Zoho 메일, 마이크로소프트 365, 하이웍스, 카페24 같은 회사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그 서비스에서 press@ 주소만 새로 만들면 됩니다. 메일 서비스 요금은 업체마다 달라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2. 보도자료를 받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내 도메인 메일로 받는 방법이 두 가지이고, 회사 메일이 없을 때 이용하는 온프레스 주소가 하나 있습니다.

보도자료 메일을 받는 세 가지 방법: 자동 전달은 모든 요금제에서 회사 메일을 온프레스 주소로 넘기는 방법, 메일함 연결은 스탠다드부터 발행인이 메일함을 연결하면 10분마다 읽는 방법, 온프레스 주소는 회사 메일이 없을 때 이용하는 임시·보조 주소
자동 전달은 모든 요금제, 메일함 연결은 스탠다드 요금제부터입니다.
  • 자동 전달: 회사 메일에서 온프레스 주소로 넘겨 주도록 메일 서비스에 설정합니다. 모든 요금제에서 이용할 수 있고 비밀번호를 맡기지 않습니다.
  • 메일함 연결: 발행인이 회사 메일함을 연결하면 온프레스가 10분마다 새 메일을 읽습니다. 읽기만 하고 지우거나 옮기지 않으며, 연결한 뒤에 온 메일만 읽습니다. 스탠다드 요금제부터이고 발행인만 연결할 수 있습니다.
  • 온프레스 주소: 신문마다 생기는 press@주소.onpress.co.kr입니다. 따로 설정할 필요가 없어 회사 메일이 없을 때 임시로 이용합니다.

이 글은 모든 요금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자동 전달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3. 자동 전달은 네 단계로 설정합니다

온프레스 주소를 복사해 메일 서비스의 전달 주소에 붙여 넣고, 확인 절차를 마치면 설정이 끝납니다.

  1. 스튜디오 왼쪽 메뉴의 ‘AI 편집국’에서 ‘보도자료를 어떤 메일로 받을까요?’ 부분의 ‘내 도메인 메일로 받기’를 누르고 ‘자동 전달’을 고릅니다. ‘1. 전달받을 온프레스 주소’ 옆의 ‘주소 복사’를 누릅니다.
  2. ‘2. 우리 신문 메일 주소’ 칸에 press@내신문.co.kr 같은 주소를 적고 ‘설정 순서 보기’를 누릅니다. 온프레스가 메일 서비스를 알아보고 그 서비스의 설정 순서를 보여 줍니다.
  3. 메일 서비스의 설정 화면에서 전달 주소로 방금 복사한 온프레스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
  4. 메일 서비스가 확인 메일이나 인증 번호를 보내면, 같은 화면 아래 ‘받은 메일’ 맨 위의 ‘자동 전달 확인 메일이 왔어요’ 상자에서 확인합니다. 구글처럼 확인 링크가 오면 ‘확인 링크 열기’ 버튼이 나옵니다.

다 끝나면 기관 홍보 담당자에게는 온프레스 주소가 아니라 내 도메인 주소를 알립니다. ‘기관에 보낼 안내문’ 항목을 열면 내 주소가 채워진 안내문이 나오고 ‘안내문 복사’ 버튼으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4. 메일 서비스마다 설정하는 곳이 다릅니다

구글 지메일, 네이버웍스, Zoho 메일,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서비스 안에 자동 전달 메뉴가 있고, 하이웍스와 카페24는 공식 안내에서 메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메일 서비스별 자동 전달 설정 위치: 구글 지메일·워크스페이스는 설정의 전달 및 POP/IMAP에서 확인 링크, 네이버웍스는 설정의 메일 자동 전달에서 인증 번호, Zoho 메일은 설정의 메일 계정 전달에서 확인 코드,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웹용 아웃룩 규칙에서 확인 메일 없음, 하이웍스와 카페24는 고객센터에 문의
메뉴 이름은 각 서비스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화면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구글 지메일·워크스페이스: 설정 › ‘모든 설정 보기’ › ‘전달 및 POP/IMAP’ 탭에서 ‘전달 주소 추가’를 누릅니다. 구글이 보내는 확인 링크를 열고 설정 화면을 새로 고친 뒤, ‘Gmail의 사본을 받은편지함에 보관’을 고르고 ‘변경사항 저장’을 누릅니다. 다른 메일도 함께 받는 계정이라면 전달은 끄고, 받는 사람이 press@ 주소인 메일만 넘기는 필터를 만드세요. 회사 관리자가 자동 전달을 꺼 두었으면 메뉴가 보이지 않습니다.
  • 네이버웍스 메일: 설정 › ‘메일 관리 및 분류’ › ‘메일 자동 전달’에서 전달 기능을 켜고 주소를 적은 뒤 ‘인증 번호 발송’을 누릅니다. 이 기능은 네이버웍스 스탠다드·스탠다드 플러스 플랜에서 이용할 수 있고, 바깥 주소로 보내려면 관리자가 ‘서비스 권한 › 외부 전달’을 허용해야 합니다. 전달 주소는 하나만 둘 수 있으니 보도자료 전용 계정을 따로 만드세요.
  • Zoho 메일: 설정 › ‘메일 계정’에서 해당 주소를 고르고 ‘전달(Forwards)’에 주소를 추가합니다. Zoho가 보내는 확인 코드를 Zoho 화면에 입력하면 켜집니다. 새로 가입한 무료 요금제에는 자동 전달이 없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365(아웃룩): 웹용 아웃룩에서 설정 › ‘메일’ › ‘규칙’ › ‘새 규칙 추가’를 열어 받는 사람이 press@ 주소인 메일을 ‘전달’하도록 만듭니다. 확인 메일은 오지 않습니다. 2021년부터 새 조직은 바깥 주소로 자동 전달하는 것이 꺼져 있으므로, 막히면 관리자가 Microsoft Defender의 ‘아웃바운드 스팸 필터 정책’에서 켜야 합니다.
  • 하이웍스·카페24 메일: 바깥 주소로 자동 전달하는 메뉴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온프레스 화면의 ‘고객센터에 이렇게 말씀하세요’ 내용을 그대로 읽어 물어보세요. 두 서비스는 ‘메일함 연결’도 되지 않습니다.

5. 전달하기 전에 지킬 세 가지가 있습니다

press@ 주소로 온 메일만 넘기고, 문의 메일을 받을 주소는 다른 메일함으로 적고, 전달된 메일은 대부분 승인 대기로 들어온다는 점을 알아 두세요.

전달하기 전에 지킬 세 가지: press@ 메일만 넘기고 전용 계정이나 필터를 이용하기, 문의·정정 메일 받을 주소를 전달하는 메일함과 다르게 적기, 전달로 들어온 공공기관 보도자료는 대부분 데스크 승인 대기로 들어오기
회사 메일 전체를 넘기지 말고 press@ 주소로 온 메일만 넘기세요.
  1. press@ 주소로 온 메일만 넘깁니다. 회사 메일 전체를 넘기면 거래처나 개인 메일까지 AI가 읽습니다. 보도자료 전용 계정을 만들거나, 받는 주소로 거르는 필터를 이용하세요.
  2. ‘문의·정정 메일 받을 주소’는 다른 메일함으로 적습니다. 이 칸은 ‘설정’의 ‘더 보기’에 있습니다. 보도자료가 아닌 사람의 연락은 이 주소로 넘어가는데, 전달하는 메일함과 같은 주소로 두면 메일이 되돌아와 발행인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편집국장이나 발행인 개인 메일처럼 다른 주소를 적으세요.
  3. 전달된 공공기관 보도자료는 대부분 ‘승인 대기’로 들어옵니다. 메일이 전달되는 동안 기관 메일의 인증 기록이 깨지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인증이 그대로 남은 메일만 자동 발행 대상이 되고, 자동 발행은 발행인이 직접 켠 신문에서만 동작합니다.

6. 시험 메일 한 통으로 전달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다른 메일에서 내 도메인 주소로 짧은 시험 메일을 보내고, 몇 분 뒤 ‘받은 메일’ 목록에 보이면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전달이 잘 되는지 확인하는 방법: 다른 메일에서 신문 메일 주소로 전달 시험 메일을 보내고, 몇 분 뒤 받은 메일을 새로 고치고, 목록에 메일이 보이면 성공이며 전달함 또는 건너뜀으로 표시되어도 정상
시험 메일이 ‘받은 메일’ 목록에 보이면 설정이 끝난 것입니다.

짧은 시험 메일은 기사로 쓰지 않기 때문에 ‘문의·정정 메일 받을 주소’가 있으면 ‘전달함’, 없으면 ‘건너뜀’으로 표시됩니다. 어느 쪽이든 목록에 보이면 정상입니다.

7. 메일함 연결은 스탠다드 요금제부터입니다

메일함 연결은 스탠다드 요금제부터 이용할 수 있고, 발행인이 회사 메일함을 연결하면 온프레스가 새로 온 메일을 읽어 옵니다. 자동 전달처럼 전달 설정을 할 필요가 없고, 메일함은 읽기만 하므로 원래 메일함에 메일이 그대로 남습니다.

다만 가비아 하이웍스, 카페24 메일,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메일함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하이웍스와 카페24는 공식 안내에 IMAP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비밀번호 방식 접속이 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서비스는 위의 자동 전달을 확인해 보세요. 온프레스 주소(press@주소.onpress.co.kr)로 오는 메일은 어느 방법을 이용하든 계속 받습니다.

근거

온프레스는 신문을 만들면 보도자료를 받을 온프레스 주소가 바로 생기고, 위 순서로 내 도메인 메일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 요금제는 월 49,000원, 스탠다드 요금제는 월 99,000원(모두 부가세 별도)이며, 자동 전달은 두 요금제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신문이 있다면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먼저 점검하거나, 샘플 매체를 둘러보거나, 가입해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보도자료 받을 메일 주소를 내 도메인으로 만들 수 있나요?
네. 쓰고 계신 메일 서비스에서 press@내신문.co.kr 같은 주소를 만든 뒤, 그 주소로 온 메일을 온프레스 주소로 자동 전달하면 됩니다. 모든 요금제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도메인을 연결하면 메일 주소도 같이 생기나요?
생기지 않습니다. 도메인 연결은 신문 사이트 주소만 바꿉니다. 메일 주소는 메일 서비스에서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Q. 자동 전달과 메일함 연결은 무엇이 다른가요?
자동 전달은 메일 서비스가 받은 메일을 온프레스 주소로 넘겨 주는 방법이라 비밀번호를 맡기지 않습니다. 메일함 연결은 발행인이 회사 메일함을 연결하면 온프레스가 10분마다 읽기만 하는 방법이며, 스탠다드 요금제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하이웍스나 카페24 메일도 연결할 수 있나요?
두 서비스는 공식 안내에서 IMAP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메일함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바깥 주소로 자동 전달하는 메뉴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고객센터에 물어보세요. 그동안은 온프레스 주소로 받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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