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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도메인 이름 정하는 법: 제호와 신문 주소를 맞추는 요령

2026년 11월 4일 · 온프레스

한눈에 보기

  • 인터넷신문 도메인 이름은 제호와 소리가 같거나 비슷하고, 짧고, 처음 듣는 사람이 받아 적을 수 있는 영문 소문자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온프레스는 가입할 때 제호와 주소를 따로 입력하며, 주소는 영문 소문자·숫자·하이픈으로 3자 이상 32자 이하이고 처음과 끝에는 하이픈을 쓸 수 없습니다.
  • 입력한 주소로 ‘주소.onpress.co.kr’ 형태의 기본 신문 주소와 보도자료 메일 주소(press@주소.onpress.co.kr)가 함께 만들어집니다.
  • 온프레스에서 신문 주소는 사이트를 공개하기 전에, 내 도메인을 연결하기 전이라면 발행인이 한 번만 바꿀 수 있습니다.
  • 가비아 같은 등록업체에서 구입한 내 도메인을 연결하면 새 도메인이 신문의 대표 주소가 되지만, 도메인을 연결해도 메일 주소는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인터넷신문을 만들기로 했다면 제호 다음으로 정해야 하는 것이 독자가 입력할 도메인 이름, 곧 신문 주소입니다. 주소는 기관에 보도자료 주소를 알리고 명함에 찍고 나면 바꾸기 번거로우므로 처음에 신중히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제호와 맞추는 요령, 온프레스에서 주소를 입력하는 규칙, 나중에 바꾸거나 내 도메인으로 옮길 때 알아 둘 점을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제호와 신문 주소는 따로 정합니다: 제호는 남해바다신문처럼 한글로 60자까지, 주소는 namhaesea처럼 영문 소문자·숫자·하이픈. 가입하면 namhaesea.onpress.co.kr 기본 주소가 열리고, 나중에 구입한 내신문.co.kr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음
제호는 한글로, 주소는 영문으로 따로 적습니다.

1. 제호와 신문 주소는 따로 정합니다

제호는 신문의 이름이고 주소는 독자가 입력하는 인터넷 주소이며, 온프레스 가입 화면에는 둘을 입력하는 칸이 따로 있습니다. 제호는 ‘남해바다신문’처럼 한글로 60자까지 적을 수 있고, 주소는 ‘namhaesea’처럼 영문으로 적습니다.

주소를 입력하면 그 뒤에 ‘.onpress.co.kr’이 붙어 ‘namhaesea.onpress.co.kr’ 같은 기본 신문 주소가 됩니다. 신문 등록 전까지는 ‘창간 준비 중’ 화면이 보이고, 가입과 동시에 이 주소로 사이트가 열립니다. 제호 자체의 등록 요건은 인터넷신문 등록 절차에서 볼 수 있습니다.

2. 신문 주소는 영문 소문자·숫자·하이픈으로 3~32자입니다

온프레스 주소 칸에는 영문 소문자, 숫자, 하이픈(-)만 쓸 수 있고, 3자 이상 32자 이하로 적어야 합니다. 대문자를 입력하면 소문자로 바뀌고, 처음과 끝은 하이픈이 아닌 글자여야 합니다.

신문 주소 입력 규칙 다섯 가지: 영문 소문자·숫자·하이픈만, 3자 이상 32자 이하, 처음과 끝은 하이픈 불가, 이미 다른 신문이 쓰는 주소 불가, 예약된 주소(www, admin 등) 불가. namhaesea와 namhae-sea는 가능, 남해바다·-namhae·ab·www는 불가
○는 사용할 수 있는 주소, ×는 사용할 수 없는 주소입니다.
  • 이미 다른 신문이 쓰는 주소는 고를 수 없습니다.
  • www, admin, blog, studio처럼 온프레스가 따로 사용하는 주소도 고를 수 없습니다. 이런 주소를 입력하면 ‘온프레스가 따로 사용하고 있어 고를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오니 다른 주소를 적으면 됩니다.
  • 한글은 주소 칸에 쓸 수 없습니다. 한글 이름은 제호에 적으세요.

3. 좋은 주소는 제호와 소리가 같고 짧습니다

좋은 신문 주소는 처음 듣는 사람이 받아 적어도 틀리지 않는 주소입니다. 정해진 규칙은 아니지만 아래 다섯 가지를 권합니다.

좋은 신문 주소를 고르는 다섯 가지: 제호와 소리가 비슷하게, 짧게(10자 안쪽 권장), 하이픈과 숫자는 줄여서, 영문 l과 숫자 1·영문 o와 숫자 0처럼 헷갈리는 글자는 피해서, 소리 내어 읽어 보기
독자와 기관 담당자가 한 번에 알아보는 주소가 오래 갑니다.
  1. 제호와 소리가 비슷하게: 남해바다신문은 namhaesea처럼, 제호를 말로 불렀을 때 철자가 떠오르게 합니다.
  2. 짧게: 길수록 오타가 늘어납니다. 10자 안쪽을 권합니다.
  3. 하이픈과 숫자는 줄여서: 전화로 알려 줄 때 설명이 길어집니다.
  4. 헷갈리는 글자는 피해서: 영문 l(엘)과 숫자 1, 영문 o와 숫자 0은 서로 닮았습니다.
  5. 소리 내어 읽어 보기: 처음 듣는 사람이 받아 적을 수 있는지 가족이나 동료에게 한 번 시험해 보세요.

같은 제호가 이미 등록되어 있는지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온프레스 설정 화면에도 안내가 나옵니다. 제호를 확정한 뒤에 주소 후보를 정하면 순서가 꼬이지 않습니다.

4. 가입한 뒤에도 공개하기 전에 한 번 바꿀 수 있습니다

온프레스는 사이트를 공개하기 전이고 내 도메인을 연결하기 전이라면 신문 주소를 한 번 바꿀 수 있고, 바꾸는 곳은 스튜디오 설정의 ‘매체 주소 바꾸기’입니다. 이 칸은 발행인에게만 보입니다.

신문 주소를 바꿀 수 있는 때: 1 가입, 2 공개 전에는 주소를 한 번 바꿀 수 있음, 3 사이트 공개 뒤에는 바꿀 수 없음, 4 도메인 연결 뒤 내 도메인이 대표 주소. 주소를 바꾸면 보도자료 메일 주소도 함께 바뀌므로 이미 알린 곳에는 새 주소를 다시 알려야 함
주소를 바꿀 수 있는 때는 공개하기 전, 단 한 번입니다.

주소를 바꾸면 보도자료 메일 주소(press@주소.onpress.co.kr)도 함께 바뀌므로, 이미 기관에 알렸다면 새 주소를 다시 알려야 합니다. 한 번 바꾼 뒤에는 다시 바꿀 수 없고, 사이트를 공개한 뒤에도 바꿀 수 없습니다. 주소가 검색 결과, 링크, 메일 주소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5. 내 도메인을 연결하면 대표 주소가 바뀝니다

가비아·후이즈 같은 등록업체에서 도메인을 구입해 연결하면 그 도메인이 신문의 대표 주소가 됩니다. 한글 도메인(예: 내신문.co.kr)도 연결할 수 있고, 매체 하나에 도메인 하나를 연결합니다. 입력할 때 ‘www’를 붙여도 되고 안 붙여도 됩니다.

내 도메인을 연결하면 달라지는 것: 신문의 대표 주소와 사이트맵·RSS 주소가 새 도메인으로 바뀜, 예전 기본 주소로 들어와도 새 도메인으로 이동하고 www 주소는 원래 주소로 이동함, 도메인을 연결해도 메일 주소는 생기지 않으므로 보도자료 메일은 신문 도메인 메일로 따로 만들어야 함
도메인을 연결해도 메일 주소는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 바뀌는 것: 신문의 대표 주소와 사이트맵, RSS 주소가 새 도메인으로 바뀝니다.
  • 자동으로 이어지는 것: 연결이 끝나 새 도메인이 제대로 열리면, 예전 기본 주소(주소.onpress.co.kr)로 들어온 독자는 같은 글의 새 도메인 주소로 이동합니다.
  • 따로 해야 하는 것: 도메인을 연결해도 메일 주소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보도자료를 받을 메일은 press@내신문.co.kr처럼 신문 도메인으로 메일 서비스에서 만들고, 그 메일을 온프레스 주소로 자동 전달하는 방법을 원칙으로 합니다. 온프레스 주소(press@주소.onpress.co.kr)는 임시로 받는 보조 주소입니다.

연결 순서는 인터넷신문 도메인 연결하는 법에, 메일 설정은 보도자료 메일 주소 연결하는 법에 한 줄씩 정리해 두었습니다.

6.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정하세요

주소는 제호를 먼저 확정한 뒤, 후보를 소리 내어 읽어 보고, 가입 화면에서 입력하는 순서로 정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1. 제호를 먼저 확정합니다. 같은 제호가 이미 있는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2. 주소 후보를 두세 개 적고 소리 내어 읽어 봅니다.
  3. 후보 가운데 짧고 철자가 분명한 것을 고릅니다.
  4. 가입 화면의 ‘주소’ 칸에 입력합니다. ‘이미 사용 중인 주소입니다’라는 안내가 나오면 다음 후보를 적습니다.
  5. 신문을 키운 뒤 내신문.co.kr 같은 도메인을 구입해 연결할 계획이라면, 그 도메인 이름과 비슷한 주소로 정해 두면 독자가 헷갈리지 않습니다.

근거

온프레스는 제호와 주소만 정하면 사이트가 바로 열리고, 신문 등록 전까지는 ‘창간 준비 중’ 화면을 보여 줍니다. 라이트 요금제는 월 49,000원, 스탠다드 요금제는 월 99,000원(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운영 중인 신문이 있다면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점검하거나, 샘플 매체를 둘러보거나, 가입해서 시작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인터넷신문 주소를 한글로 정할 수 있나요?
온프레스 기본 주소(주소.onpress.co.kr)의 ‘주소’ 칸에는 영문 소문자·숫자·하이픈만 적을 수 있습니다. 한글 이름은 제호로 적고, 한글 도메인(예: 내신문.co.kr)은 구입한 뒤 설정의 ‘내 도메인’에서 연결합니다.
Q. 신문 주소를 잘못 정했는데 바꿀 수 있나요?
사이트를 공개하기 전이고 내 도메인을 연결하기 전이라면, 발행인이 설정의 ‘매체 주소 바꾸기’에서 한 번만 바꿀 수 있습니다. 공개한 뒤에는 바꿀 수 없으니 가입할 때 신중히 정하세요.
Q. 신문 주소를 바꾸면 보도자료 메일 주소도 바뀌나요?
바뀝니다. 보도자료 메일 주소(press@주소.onpress.co.kr)는 신문 주소를 따르므로, 이미 기관에 알렸다면 새 주소를 다시 알려야 합니다.
Q. 내 도메인을 연결하면 press@내신문.co.kr 메일도 생기나요?
생기지 않습니다. 도메인을 연결해도 메일 주소는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메일 서비스에서 따로 만들고, 그 메일을 온프레스 주소로 자동 전달해 보도자료를 받습니다.

제호를 적으면 오늘 바로 매체 사이트가 열립니다.

등록증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AI 편집국이 기사를 쌓아 둡니다.